6타 줄인 최혜진…`5승 사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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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6타 줄인 최혜진…`5승 사냥` 시동

클릭토토팀장 0 172 0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R

버디 7개·보기 1개로 공동7위

`디펜딩 챔프` 이소영도 4언더
베테랑 안송이도 5타 줄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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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기록하며 대세로 자리 잡은 최혜진(20·롯데)이 매서운 몰아치기로 공동 7위로 올라섰다. 2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골프장(파72·6654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최혜진은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첫날 1타를 잃으며 부진했던 최혜진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역전 우승을 위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퍼팅 감각이 돌아온 것이 다행이다. 1라운드에서 그린적중률 83.33%에도 퍼팅을 34차례나 하며 타수를 잃었지만 이날은 그린적중률 88.89%에 퍼팅은 28차례만 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메이저 1승을 포함해 4승을 기록하며 상금(8억946만80원)과 평균타수(70.4363타)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딱 하나. 대상 포인트 부문만 363점으로 박채윤(25·374점)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2위로 밀려나 있다. 최혜진은 지난 6월 말 열린 용평리조트 오픈 우승 이후 6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최근 출전한 세 차례 대회 중 두 번(한화클래식 5위·보그너MBN여자오픈 8위)이나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샷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22·롯데)도 힘을 냈다. 첫날 4타를 줄인 이소영은 2라운드에서도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더 줄이며 3위로 올라섰다. 이소영은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상금랭킹 7위, 평균타수 8위, 대상 포인트 10위 등 상위권에 포진해 있을 정도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1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맹타를 터뜨린 임희정(19·한화큐셀)은 이날은 2타밖에 줄이지 못하며 이소영에게 1타 차까지 쫓기게 됐다. 베테랑 안송이(29·KB금융그룹)도 이날 이글 1개를 포함해 5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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