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기회' 함정우 "목표는 무조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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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기회' 함정우 "목표는 무조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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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8시즌 신인왕 출신 함정우가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함정우는 20일 인천 소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프로골프(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솎아내며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를 기록한 함정우는 단독 선두에 3타 차 공동 7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과 2타 차 공동 6위로 출발한 함정우는 선두와 3타 차, 순위도 1계단 밀렸지만 여전히 우승 경쟁 중이다.

지난 시즌 KPGA투어에서 무관으로 신인왕을 차지한 함정우는 올해 SK텔레콤 오픈에서 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뒀다.

메이저급 대회에서 첫 승을 거두며 기쁨은 두 배가 됐다.

생애 첫 승이자 시즌 첫 승에 이어 약 4개월 만에 함정우는 시즌 2번째 코리안투어 우승컵 사냥에 나섰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 우승 시 코리안투어 시드 뿐만 아니라 JGTO와 아시안투어 시드까지 주어진다.

함정우는 2017년 군 전역후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나서 공동 7위로 풀 시드를 획득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 없이 2018년 코리안투어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여전히 시선은 JGTO에 두고 있다. 코리안투어를 주무대로 하면서도 JGTO 2부 투어에 나섰던 함정우는 지난 8월 TI 챌린지 in 토조노모리2019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함정우에게 이번 대회는 고국에서 JGTO 시드를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 함정우는 "최근 컨디션이 좋다. 덕분에 코스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목표는 무조건 우승이다"라고 하며 "코스가 어려워서 조금만 욕심을 부려도 역효과가 나서 타수를 잃기 쉽다. 무리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경기하는 것이 전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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