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유럽의 벽 넘은 한국여자농구의 숙제, 조직력 유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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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유럽의 벽 넘은 한국여자농구의 숙제, 조직력 유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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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가 세계적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유기적인 조직력과 정확한 외곽포를 앞세워 유럽의 벽을 넘었다. 한국은 지난 8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 B조 영국과의 경기에서 82-79로 3점차 승리했다. 지난 7일 B조 1차전에서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 랭킹 3위 스페인을 맞아 46-83으로 크게 패한 뒤 거둔 쾌거였다. 한국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8강 이후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그러나 한국 보다 랭킹이 높은 영국전 승리로 자신감까지 덤으로 얻었다. 한국은 FIBA 세계랭킹 19위고 영국은 한계단 높은 18위다. 특히 영국은 지난해 유럽선수권 대회에서 4위에 오른 강적이다. 한국이 유럽 4강의 영국을 상대로 승리한 비결은 고감도 3점슛에 있다. 이날 영국전 3점슛 성공률은 69.1%(13/22)였다. 특히 강이슬은 3점슛 7개를 던져 6개를 적중시키는 놀라운 기량을 보였다. 강이슬은 WKBL의 소속팀 뿐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최고의 슈터로 자리매김했다. 가드 박혜진은 날카로운 공격과 함께 강력한 수비로 대표팀의 전체 움직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대표팀의 기둥 박지수의 활약상도 빠트릴 수 없다. 박지수는 영국전에서 블록슛 6개를 기록하는 등 골밑을 장악했다. 장신 센터에 목말라 있던 대표팀에서 박지수는 대표팀의 약점으로 지적받던 골밑을 든든하게 지켰다. 여기에 베테랑 김단비, 박혜진 등도 공수에서 활약했다. 이번 예선전에서 노출된 문제도 있다. 선수층이 얇아 주축 선수만 계속 기용하고 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대표팀이 영국전 승리처럼 국제적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각 포지션별 대체 자원을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 센터 박지수가 건재하지만, 세계적 장신팀에 대항할 수 있는 조직력 있는 팀을 구성해야 한다. 한국 여자농구가 국제무대에서 영광을 되찾기 위한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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