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끝판왕 있음에! 원조 '지키는 야구' 기대감 UP[SS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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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끝판왕 있음에! 원조 '지키는 야구' 기대감 UP[SS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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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형이 돌아왔으니 해볼 만 하지 않을까요.” 삼성 새 캡틴 박해민이 팀 반등의 필수 조건으로 ‘지키는 야구’ 재건을 꼽았다. 스포츠서울이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각 팀 주장(두산 제외)에게 캠프 테마와 시즌 전망을 물었더니 대부분 “수비 강화”를 첫 손에 꼽았다. 캠프에서 수비 강화훈련을 거듭해 정규시즌 때 조금 더 견고한 플레이로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캠프 시작 열흘 가량 지난 시점이라 타자들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고, 저반발 공인구 탓에 공격 본능이 위축된 점도 이런 답을 내놓는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박해민은 명확한 이유를 대며 ‘강한 삼성’이 귀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 정규시즌 우승 후 두산에 한국시리즈 패권을 내준 이후 지난 4년간 삼성은 가을잔치에 참가하지 못했다. 왕조의 몰락이라는 평가도 잇따랐다. 그럴만 한 게 세대교체 주역인 박석민 최형우 채태인이 차례로 팀을 떠났고, 원조 ‘왕조 주축’이던 배영수 권혁도 다른 유니폼을 입었다. 박해민은 “올해는 수비 실책을 줄이고 작전 수행 능력을 끌어 올리면 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수비 실책을 줄이면 붙어볼만 하다는 의미는 마운드가 뒷받침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박해민은 “(오)승환이 형이 돌아왔다. 외국인 투수도 바뀌었다”는 짧은 말로 마운드 변화를 예고했다. 젊은 투수들이 많지만, 불펜에는 장필준 우규민 등 베테랑들이 버티고 있다. 5월에는 오승환이 가세하기 때문에 경기 후반을 걸어 잠그는 ‘지키는 야구’ 재건이 가능하다. 장타력이 떨어지는 타선은 작전으로 득점력을 끌어 올리면 된다는 게 ‘캡틴’의 계산이다. 선수 구성과 장단점을 이미 파악하고 있다는 의미다. 유독 수비와 불펜을 강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지난해 가을잔치에 참가한 팀이 모두 강한 불펜을 갖고 있다. 키움 주장 김상수는 “지난해 투수진이 너무 좋은 활약을 했다. 올해도 지난해만큼만 하면 좋은 성적 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KT 유한준도 “지난해 우리는 불펜진이 강했다. 선발싸움도 물론 중요하지만, 긴 정규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불펜 활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실 10개구단 토종 선발투수 위력은 디펜딩챔피언 두산을 제외하면 대동소이하다. KIA 양현종 LG 차우찬 정도를 제외하면 내세울만 한 토종 선발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불펜이 강해야 버틸 수 있다는 뜻이다. 명가재건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집념을 드러낸 박해민의 팀 분석이 설득력있게 보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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