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서프라이즈' 박인비 "LPGA투어 18승에 커리어 골든슬램까지"

RYANTHEME_dhcvz718
스포츠뉴스

[Click ToTo 스포츠뉴스] '서프라이즈' 박인비 "LPGA투어 18승에 커리어 골든슬램까지"

클릭토토팀장 0 19 0

미국 골프채널 선정 "지난 10년간 가장 뛰어난 골프선수", 남자는 매킬로이




b8bfbab412377f2644bb5ebd8da554e2_1577653231_6982.jpg
 
"메이저 6승 포함 18승, 커리어 골든슬램." '골프여제' 박인비(31ㆍKB금융그룹)가 지난 10년간 지구촌 골프계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미국 골프채널이 29일(한국시간) 2010~2019년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랭킹 역시 106주 동안 1위를 독점해 최장기간 여자골프 '넘버 1'을 지킨 선수로 나타났다.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마스터스가 출발점이다. 2008년 6월 US여자오픈 이후 4년 만에 통산 2승째다. 박인비는 2013년 무려 6승을 쓸어 담았다. 4월 나비스코챔피언십과 6월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 7월 US여자오픈 등 '메이저 3연승'으로 더욱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8월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공동 42위에 머물러 '그랜드슬램(Grandslam)'이 무산됐다는 게 오히려 아쉬웠다. 그랜드슬램은 남녀 통틀어 1930년 '구성(球聖)' 보비 존스(미국)가 유일하다. 당시 4대 메이저는 그러나 US오픈과 US아마추어, 브리티시오픈과 브리티시아마추어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지금과는 다른 의미로 해석된다.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00년 US오픈부터 디오픈, PGA챔피언십, 2001년 마스터스를 차례로 제패해 '메이저 4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지만 '1년'이라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른바 '타이거슬램(Tigerslam)'이다. 박인비는 2015년 8월 기어코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컵을 추가해 한국인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 2016년 8월 브라질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보태 '커리어 골든슬램(golden slam)'에 도달했다. 1988년 프로선수들이 올림픽에 합류한 테니스는 슈테피 그라프(독일)와 앤드리 애거시(미국), 라파엘 나달(스페인) 등이 연거푸 '골든슬램 클럽'에 가입했지만 골프계에서는 최초다. 남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4승 포함 18승으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브룩스 켑카(미국) 메이저 4승, 더스틴 존슨(미국)이 18승으로 공동선두다. 켑카가 2017년 US오픈을 비롯해 지난해 US오픈과 PGA챔피언십, 올해 PGA챔피언십 등 최근 3년 동안 4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했다는 게 놀랍다.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메이저 1승 포함 10승이다. 

0 Comments
2019.12.30

[Click ToTo 스포츠뉴스] 2019 한국 남녀 …

클릭토토팀장 0    20
2019.12.30

[Click ToTo 스포츠뉴스] 메이저 6승 포함 …

클릭토토팀장 0    22
2019.12.30

[Click ToTo 스포츠뉴스] 2019 하반기 KL…

클릭토토팀장 0    18
Now
2019.12.30

[Click ToTo 스포츠뉴스] '서프라이즈' 박인비…

클릭토토팀장 0    20
2019.12.30

[Click ToTo 스포츠뉴스] 지난 10년 지배한 …

클릭토토팀장 0    17
2019.12.30

[Click ToTo 스포츠뉴스] '해결사 김학민' K…

클릭토토팀장 0    22
  메뉴
  통계청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BROSPORTS
CNSSPORTS
KINGSPORTS
CLICK-MT
BROSPORTS
CNSSPORTS
KINGSPORTS
CLIC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