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보고 싶다 ‘석석 듀오’…대한항공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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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를 다 내어줬다. 패배를 떠안은 대한항공이 눈물을 삼켰다. 대한항공의 주전 선수 중 절반 이상이 사라졌다. 레프트 정지석과 곽승석, 세터 한선수, 센터 김규민이 지난 22일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전 대표팀에 소집됐다. 설상가상으로 리베로 정성민마저 며칠 전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남자부 올림픽 브레이크 기간은 내달 5일부터 13일까지다. 대한항공은 주축 선수 없이 두 경기를 치러야 한다. 한선수의 공백은 동갑내기 유광우가 채운다. 센터는 진상헌과 진성태, 조재영이 메운다. 리베로는 오은렬과 이지훈이 있다. 문제는 공수에서 리그 최고라 불리는 ‘석석 듀오’ 정지석과 곽승석 자리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손현종과 임동혁, 김성민을 준비했다. 차포를 다 뗀 대한항공은 29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4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원정경기에 임했다. 상대도 세터 황택의, 리베로 정민수가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결과는 세트스코어 1-3(22-25 23-25 25-23 19-25) 패배였다. 박기원 감독은 손현종과 임동혁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강공 작전이었다. 이들은 수비가 약하다. 특히 임동혁은 주 포지션이 리시브를 하지 않는 라이트다. 박 감독은 “리시브 불안은 감안해야 한다. 대신 공격에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대와 달리 조직력이 무너졌다. 상대는 임동혁(8득점·공격성공률 35.71%)에게 집중해 목적타 서브를 넣었다. 임동혁은 2세트까지 리시브 효율 9%에 그치는 등 흔들렸다. 세터 유광우를 정신없이 뛰어다니게 했다. 정교한 세트플레이가 불가능했고 공격 루트도 제한됐다. 손현종(4득점·공격성공률 37.5%)은 일찌감치 김성민(10득점·공격성공률 50%)과 교체됐다. 안드레스 비예나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25득점(공격성공률 41.30%)로 분투했다. 팀 공격성공률에서 42.45%-51.92%로 크게 밀렸다. 남자부 선두 자리를 유지 중인 대한항공(13승6패·승점36점)은 2위 우리카드(12승6패·승점33점), 3위 현대캐피탈(11승7패·승점33점)에 쫓기고 있다. 한 시 바삐 달아나야 하는 상황에서 승점을 하나도 쌓지 못한 채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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