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관중, 시청률 증가…이번 시즌에도 V리그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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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 출범 후 가장 뜨거운 인기를 선보인 V리그가 2019~2020시즌에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10월 중순 개막한 도드람 2019~2020 V리그는 지난 25일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를 마감, 반환점을 돌았다. 남녀 평균 관중과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관중은 전년 대비 약 3%, 시청률은 전년 0.94%에서 0.96%로 올랐다. 특히 이번 시즌은 남녀부 경기 동시간대 편성으로 이목이 쏠렸다. 화·수·목 오후 7시에 남녀부 경기가 함께 시작된 가운데 평균 시청률의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지난 시즌 평균 0.80% 시청률을 기록한 여자부는 2019~2020시즌엔 1%의 벽을 돌파해 1.07%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남자부는 1.03%에서 0.88%까지 큰 폭으로 떨어졌다. 남녀부 모두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평균 시청률이 증가한 점이 고무적이다. 1~3라운드 여자부는 0.89%→1.13%→1.20%로, 남자부는 0.82%→0.84%→0.97%를 기록했다. 평균 관중은 남녀부 모두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가운데 역시 여자부가 경기당 평균 2302명을 기록해, 남자부(2285명)를 앞섰다. 지난해에도 1~3라운드까지 여자부(2286명)가 남자부(2192명)보다 더 많은 관중을 동원했다. 남자부는 1~2라운드에 2183명, 2098명으로 여자부(2388명-2180명)에 뒤졌으나 3라운드 들어 2575명을 기록하며 평균 관중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여자부는 3라운드 경기당 2336명을 불러들였다. 이러한 인기 상승 및 유지의 요소로남자부는 현대캐피탈의 상승세 속에 '봄 배구'를 향한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졌고, 여자부는 1~3위 현대건설-흥국생명-GS칼텍스가 우승을 향해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합하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전반기 현대캐피탈 신영석은 남자부 역대 4번째로 800블로킹을, 삼성화재 박철우는 역대 두 번째로 서브에이스 300개를 달성했다. 여자부 KGC인삼공사 한송이는 역대 다섯 번째로 600블로킹을 기록했다. 비디오 판독 제도가 변경돼 이에 대한 요청 횟수도 증가했다. 전반기 108경기 동안 비디오 판독 세트당 요청은2018~2019시즌 0.87회(총 366회)에서 1.02회(441회)로 올랐다. 한편 여자부는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예선전에 대비한 대표팀 훈련으로 지난 20일부터 휴식기를 갖고 있고, 남자부는 내년 1월 4일 대한항공-우리카드전을 끝으로 휴식기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남녀부 모두 올스타전 없이 1월 14일부터 V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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