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어떻게든 버텨야죠”…차포 뗀 박기원 감독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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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어떻게든 버텨야죠”…차포 뗀 박기원 감독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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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경기를 치렀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의 시름이 깊어졌다. 남자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은 2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4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2-25 23-25 25-23 19-25)으로 패했다. 13승6패 승점36점에 머물렀다. 선발 라인업을 꾸리기 어려웠다. 레프트 정지석과 곽승석, 세터 한선수, 센터 김규민이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전 대표팀에 소집됐다. 리베로 정성민도 며칠 전 허리 디스크 수술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팀 전력의 절반 이상인 ‘석석 듀오’ 정지석과 곽승석의 빈자리를 먼저 채워야 했다. 박기원 감독은 맹공을 위해 임동혁과 손현종을 선발로 기용했고 김성민을 교체 투입했다. 그러나 임동혁과 손현종은 각각 8득점(공격성공률 35.71%), 4득점(공격성공률 37.5%)에 그쳤다. 리시브에서 약점도 노출했다. 특히 서브 집중타를 받은 임동혁은 리시브 효율 28.26%로 고전했다. 김성민은 10득점(공격성공률 50%), 리시브 효율 40%를 올렸다. 박기원 감독은 “출발을 너무 공격적으로 한 게 패인인 것 같다”고 짚었다. 선수들을 나무라지는 않았다. “임동혁은 프로 입단 후 선발 출전도, 레프트도 처음이다.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저평가하고 싶진 않다”고 전했다. 주축 선수들 없이 한 경기를 더 치러야 한다. 오는 4일 우리카드전이다. 박 감독은 “보시다시피 잔 범실도 많고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해한다. 이걸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체력 보강과 부상 치료를 해야 할 선수들이 많다”며 “4일 경기까지 최대한 버티겠다. 이후 올림픽 브레이크 때 다시 준비하겠다. 후반기를 위한 약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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