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홍대부고, 온양여고가 3×3 주말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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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홍대부고, 온양여고가 3×3 주말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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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부고가 접전 끝에 제물포고에 승리 하며 우승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29일 서울 경복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9 중고농구연맹 3×3 주말리그 결승전에서 홍대부고A는 김태훈(190cm, G)과 박준형(192cm, F)이 공격을 이끌어 차민석(202cm, C)이 분투한 제물포고A를 16-1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홍대부고A는 첫 경기부터 거침없는 공격으로 홈 코트의 경복고 빨래당번에 21-10, 셧아웃 승리를 거뒀고, 이후 4강에서도 같은 팀 동료인 홍대부고B를 가볍게 제압했다. 결승전 초반 탐색전을 펼치던 홍대부고A는 중반 이후 김태훈의 저돌적인 드라이브 인 공격과 박준형의 득점가세로 조금씩 점수 차를 늘려갔고, 수비에선 제물포고 차민석을 적절하게 막아내 여유 있는 차이의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여고부에서는 예선 첫 경기부터 단 한 번의 패배도 없는 완벽한 경기력을 자랑한 온양여고 에이스가 문지영(185cm, C)의 높이와 김지현(173cm, F)의 공격으로 맞선 숙명여고에 21-11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온양여고 에이스는 예선전에서 이미 한 차례 숙명여고 HIP J에게 승리한 바 있었으나 결선에서는 새롭게 장신 빅맨 문지영이 가세하면서 쉽게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상대의 높이에 아랑곳 하지 않은 온양여고 에이스는 적극적인 드라이브 인 공격과 정확한 외곽슛으로 차분하게 득점을 이어간 반면, 숙명여고는 공격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했다. 경기 종반 숙명여고는 문지영의 저돌적인 공격으로 점수를 쌓았으나, 이미 기운 승부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안양고 체육관에서 열린 중등부에서는 양정중과 수원제일중이 나란히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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