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中언론, "가오홍보의 韓 승리 경험 도움...우즈벡이 C조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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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와 맞붙는 중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한국이 아닌 우즈베키스탄을 조별리그 최강의 팀을 꼽았다. 2020 도쿄올림픽 본선행 티켓이 걸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학범 감독이 있는 한국 U-22 대표팀은 지난 24일 22인 명단을 발표했다. 마지막 한 자리는 해외파 차출 협의 결과에 의해 결정된다. 김학범호는 지난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출국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호주와 비공개 연습경기를 통해 최종 담금질을 한 후 1월 5일 결전의 땅 태국 송클라에 입성한다. 한국은 9일 오후 10시 15분 송클라 틴술라논스타디움에서 중국과 C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의 1차전 상대 중국도 막바지 훈련을 진행 중이다. 중국은 현재 하이난성의 하이커우시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9일 중국슈퍼리그(CSL) 승격이 확정된 스좌장 융창과 연습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천쉬위엔 중국축구협회 회장이 참관한 가운데 AFC챔피언십 본선 베스트 멤버에 가까운 선발진을 내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 또한 도쿄올림픽 본선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상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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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톈진일보'는 이강인(18, 발렌시아)과 백승호(22, 다름슈타트)의 참가 여부가 정해지지 않은 것에 안도하고 있다. 동시에 한국 축구에 대한 좋은 기억을 되살리려 노력하고 있다. 이 매체는 “이번 전지 훈련 책임자인 가오홍보 중국축구협회 부회장은 감독으로 지난 2010년 동아시안컵에서 한국을 3-0으로 꺾었고 2016년엔 아쉽게 2-3으로 졌다”라며 “그의 성공 경험은 올림픽팀의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중국 올림픽팀은 지난 9월 거스 히딩크 감독이 사퇴한 후 가오홍보 부회장을 필두로한 특별 전담팀을 구성했다. 하오웨이 감독이 팀을 지휘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가오홍보 부회장이 팀을 총괄하고 있다. 중국이 가장 경계하는 팀은 한국이 아닌 우즈베키스탄이다. 톈진일보는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2018년 AFC챔피언십 대회 우승 멤버 6명을 포함한 23인 명단을 발표했다”라며 “이라크와 두 차례 평가정에서 모두 승리하며 C조에서 가장 강력한 팀으로 부상했다”라고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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