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서요섭의 장타 비결 "웨이트트레이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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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야드 장타왕 등극, 허리 회전 스윙 '비결', "내년 다승과 상금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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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 303.032야드'.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장타상을 수상한 서요섭(23)의 기록이다. 지난 6월9일 먼싱웨어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이형준(27)과 21개 홀 연장사투 끝에 준우승를 차지하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고, 그 다음 대회인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완성했다. 서요섭이 바로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6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4년 차 선수다. 180cm, 78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이다. 별명은 '한국의 브룩스 켑카(미국)'다. 호쾌한 티 샷을 주무기로 프로 무대에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장타의 원천은 꾸준한 웨이트트레이닝이다. "척추를 둘러싸고 있는 코어 근육과 하체 단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서요섭은 "하체 근육이 강화되면 안정적인 허리 회전을 통한 스윙이 가능하다"면서 "다음 시즌에는 10~15야드 정도 더 비거리를 늘릴 계획"이라고 했다. 데뷔 이후 최초로 상금 3억원(3억7870만원)을 돌파했다. 자신의 시즌 최다 상금이다. 그러나 상반기 10개 대회에서는 상금 1위로 신바람을 내다가 후반기에 다소 주춤했다. "나도 모르게 순위 경쟁에 신경이 쓰였고, 부담감과 욕심이 생겼다"며 "시즌 초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다 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되돌아봤다. 기술적인 부분 보다는 멘탈적인 문제였다. "2020시즌에는 이런 실수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이유다. 다음달 17일 미국 하와이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100m 거리의 샷과 퍼팅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여기에 멘탈 트레이닝까지 병행할 작정이다. 새해 목표는 '제네시스 상금왕'이다. "올해 1승을 했으니 내년에는 다승을 꿈꿔보고 싶다"며 "제네시스 상금왕 타이틀도 노려볼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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