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매킬로이, 파울러,다니엘 강.. 헤어스타일도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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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매킬로이, 파울러,다니엘 강.. 헤어스타일도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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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각종 기록들을 정리해보는 때다. 미국 골프전문인 골프닷컴에서는 이색적인 선정을 했다. 올 시즌 투어 내에서 가장 헤어스타일이 좋았던 선수에 대한 선정이다. 골프닷컴은 "남자 선수들의 경우 특히 경기를 끝내고 인사를 할 때만 모자 속에 감춰졌던 헤어 스타일이 드러난다"며 선정의 이유를 들었다. 골프닷컴이 선정한 가장 헤어스타일이 멋진 선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8승의 매킬로이는 성적 뿐 아니라 여러 면에서 주목을 받는다. 곱슬기 심한 헤어스타일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다. 골프닷컴은 매킬로이의 모습을 왕년의 전설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과 비교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그의 헤어스타일이 "상당히 어수선하다"고 평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최고의 헤어스타일 2위는 리키 파울러(미국)였다. 파울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뜨거운 주목을 받는 선수다. 골프웨어, 신발 뿐 아니라 수시로 바뀌는 파격적인 그의 헤어스타일은 팬들의 관심 대상이다. 파울러는 올봄에는 뒷머리가 목을 덮는 스타일에 옆 머리를 쳐버린 스타일로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낳았다 . 3위는 여자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재미 동포 다니엘 강이다. 골프닷컴은 "다니엘 강은 LPGA 투어에서 가장 재미있고 활기찬 선수 중 한명"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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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에서 우승한 쉐인 로리(아일랜드)다. 로리는 사실 헤어스타일보다는 수염이 눈에 띄는 선수다. 덥수룩한 수염 때문에 앤드루 존스턴과 혼동되기도 한다. 골프닷컴은 "헤어스타일은 꼭 머리에 국한되지 않는다"면서 "로리의 붉은 수염은 그의 스타일에 썩 잘 어울린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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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삼손' 카일 버크샤이어다. 올해 22살인 버크샤이어는 올 시즌 최고 권위의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치렁거리는 금발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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