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강원FC 홈경기 춘천·강릉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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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송년의 밤 행사 내년 강릉 10경기·춘천 9경기 축구붐 확산·경기력 향상 목적 새 시즌 선수단 유니폼도 공개 전용경기장 건립도 본격 추진 올 시즌 K리그1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강원FC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 시즌부터 홈경기를 춘천과 강릉에서 분산 개최할 것을 공식화 했다. 강원FC는 2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2019 강원FC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내년부터 정규리그 홈경기 19경기 중 춘천에서 9경기와 FA컵 경기를, 강릉에서 10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시즌을 앞두고 결속력을 다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이번 시즌 구단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식과 강원FC 활약상이 담긴 동영상 시청, 2020시즌 선수단 유니폼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도지사 감사패 수상자는 △김남혁 윈백 대표 △윤정섭 대양의료기 대표 △이정훈 메쉬 대표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구단에 의료기기를 지원하는 업체로 강원도와 구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의료기기 업체인 우철희 소닉월드 대표이사와 최문석 정선군축구협회장, 공식 서포터즈인 나르샤의 박용호 회장은 강원FC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축구 클리닉 등 지역밀착활동에 높은 참여도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한 정민우와 김재헌 선수는 팬 프렌들리상을 받았다. 강원FC 올해의 우수직원상은 정의수 강원FC 마케팅팀 대리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어 2020시즌을 함께할 새로운 선수단 유니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민우 선수가 필드 홈 유니폼을 착용하고 나왔고 필드 원정 유니폼은 박경배 선수가 입었다. 골키퍼 홈 유니폼은 이광연이 강원FC의 메인 색인 오렌지색 포인트를 활용, 크고 강력한 수문장의 모습을 선보였다. 뒤를 이어 권재범 선수가 골키퍼 원정 유니폼을 입고 나와 새 시즌 `병수볼'로 하나 된 팀 색깔을 강조했다. 박종완 강원FC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강원FC가 창단 11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창단 이후 두 번째로 상위스플릿 진출과 불안했던 구단 경영도 안정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새 시즌부터는 도민 통합과 화합 차원에서 춘천과 강릉에서 홈경기를 분산 개최한다. 이는 영서와 영동을 아우르는 축구붐 조성과 함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목적”이라며 “강원도민들의 염원인 축구전용구장 건립도 내년부터 강원도에서 용역 시행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병수 감독과 코치, 선수들을 비롯해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 허인구 G1강원민방 사장,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권은동 강원도축구협회장, 양민석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정일섭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오인철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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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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