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히딩크가 롤모델' 김남일, 소통-부드러움으로 성남 이끈다 [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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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히딩크가 롤모델' 김남일, 소통-부드러움으로 성남 이끈다 [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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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카리스마를 갖춘 김남일 신임 성남 감독이 소통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버터 감독’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김남일 감독이 성남의 사령탑에 공식 취임했다. 지난 26일 성남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김남일 신임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수 많은 취재진이 까치군단의 새로운 감독의 시작을 함께했다. 성남은 지난 23일 2020시즌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김남일 감독을 선임했다. 세부적인 계약 기간과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구단은 김 감독에 다년 계약을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16일 K리그1 승격과 잔류를 이끈 남기일 감독이 갑작스럽게 사퇴하며 감독직에 공백이 생겼다. 이후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고심한 끝에 김남일 감독을 선임했다. 지도자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감독직을 수행하게 된 김남일 감독은 믿음, 신뢰 그리고 소통을 강조했다. 그런 부분에서 김 감독이 롤모델로 꼽은 인물은 바로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이다. 김 감독은 “히딩크 감독님처럼 선수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선수단을 만들어가겠다. 그러려면 소통이 중요하다”라며 소통을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내가 할 말도 팀 미팅이나 개인 면담으로 전달할 것”이라며 “한쪽 얘기만 이뤄지면 소통의 밸런스가 무너진다”라며 선수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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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김남일 감독은 거친 투사의 이미지가 강했다. 2002년 월드컵에서 팬들의 뇌리에 각인된 ‘진공청소기’라는 별명 또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플레이 덕에 붙여졌다. 지도자로 변신한 후에도 김남일 감독은 일명 ‘상남자’ 스타일에 가까웠다. 특히 ‘빠따’ 발언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7년 7월 신태용호의 코치로 부임하며 선수들의 정신력에 의문을 표했다. 김 감독은 당시 “간절함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마음 같았으면 들어가서 바로 '빠따'라도 치고 싶다”라고 말했다. 2년 반의 시잔이 흐른 현재 김남일 감독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춘 감독으로 변신하겠다고 선언했다. 26일 기자회견에서 김 감독은 “‘빠따’ 발언은 잊어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이어 “앞으로 빠따가 아니라 ‘버터 감독’이 되겠다”라며 “선수, 팬들에게 달콤하고 맛있는 축구를 선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적극적인 소통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무기로 한 김남일 감독이 2020시즌 성남을 어떻게 이끌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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