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배구를 사랑하거든요”…코보티비는 쉼 없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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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배구를 사랑하거든요”…코보티비는 쉼 없이 달린다

클릭토토팀장 0 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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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거든요.” 세 시즌째 V리그의 홍보를 맡은 스포츠 종합 대행사 이디아 스포츠에 배구란 ‘진심’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 2일 리그 중단을 결정했다. 배구팬들의 그리움이 커질 무렵 각종 콘텐츠가 눈을 사로잡았다. 연맹은 그동안 온라인 콘텐츠 강화 사업을 시행해왔다. 공개 입찰을 통해 이디아 스포츠와 손을 잡았다. 이디아는 SNS 채널 전반을 관리하며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코보티비(KOVO TV)’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선수들은 물론 감독, 코칭스태프까지 전 구성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끌어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보다 새롭고 재미난 모습들을 포착했다. 시즌 도중에는 코다리(코보티비 다이어리) 및 인터뷰, 핫 클립, 코보 포토 등을 기본으로 했다.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는 추억의 경기를 다시 보는 ‘탑골공원’, 주간 최고의 장면을 선정한 ‘위클립’ 등을 올렸다. 지난달 25일 무관중 경기가 시작되자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담은 ASMR 영상이나 ‘집관(집에서 관람)’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리그가 중단된 뒤에는 기존 촬영 자료에서 숨은 재미를 뽑아내 ‘하드 털이’에 나섰다. 선수들의 사인, 블로킹 손 모양 등 기획안들도 더 탄탄히 구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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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티비가 성공한 데에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이정임 이디아 스포츠 실장은 “기본적으로 직원들 모두 배구를 정말 좋아한다. 단순히 콘텐츠를 찍어낸다기보다는 진심 어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진행해 팬들과 공감대가 형성되는 듯하다”며 “선수들에 대한 스토리도 많이 알고 있고 그만큼 공부를 하다 보니 일이 즐겁다. 2~3분의 짧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최소 2~3일을 일하면서도 웃을 수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코보티비의 지향점은 V리그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프로배구 인기에 힘을 싣는 것이다. 더 많은 선수들이 노출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정임 실장은 “각 구단과 선수단, 팬들까지 모든 분들의 사랑 덕에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코보티비는 배구, 그 자체를 위해 존재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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