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최종 라운드 흔들린 미켈슨, 역전 우승 실패…닉 테일러 통산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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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80만달러)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미켈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78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더블 보기 1개, 보기 4개를 범해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미켈슨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3타로 3위에 그쳤다. 이 대회에서 통산 5번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던 미켈슨은 역대 최다 우승자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역전 우승을 노렸던 미켈슨의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 중반부터 샷이 흔들리며 타수를 잃어 아쉬움을 남겼다. 3라운드까지 선두 닉 테일러(캐나다)에 1타 뒤져있던 미켈슨은 2번홀(파5), 5번홀(파3), 6번홀(파5) 등에서 잇따라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8번홀(파4)에서 2번째 샷이 러프에 빠졌고 3번째 샷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 결국 4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라갔지만 투퍼트로 홀아웃하며 더블 보기를 범했다. 이어진 9번홀(파4)에서도 미켈슨은 보기로 주춤했다. 후반 라운드 시작인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그러나 미켈슨은 12번홀(파3), 14번홀(파5), 16번홀(파4) 등에서 보기에 그치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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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부터 선두를 달려온 테일러가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날 2타를 줄인 테일러는 최종합계 19언더파 268타를 기록, 2위 케빈 스트릴맨(미국·15언더파 272타)을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섰다. 테일러는 2014년 11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이후 4년3개월 만에 PGA투어 2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2019-20시즌 초반 부진하던 조던 스피스(미국)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279타로 공동 9위를 마크했다. 스피스는 지난해 10월 더 CJ컵 이후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케빈 나(미국)는 6언더파 281타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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