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파이널세트 강자' KGC인삼공사, GS에 3:2 승리로 3연승...3위 추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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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파이널세트 강자' KGC인삼공사, GS에 3:2 승리로 3연승...3위 추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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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디우프가 있기에 파이널세트는 자신이 있었다. KGC인삼공사가 3연승에 성공하며 3위 추격에 팔을 걷어붙였다. KGC인삼공사는 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도드람 V-리그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7, 30-32, 21-25, 25-23, 15-13)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3연승 행진을 이어간 KGC인삼공사는 승점 2점을 추가하며 10승 12패 승점 28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3위 흥국생명(10승 12패 승점 37점)과 승패가 같아졌고, 승점 간극도 9점으로 줄였다. 반면 GS칼텍스는 5연승 행진을 멈춰서며 14승 8패 승점 43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KGC는 디우프가 47점을 몰아쳤고, 한송이가 블로킹 6점을 포함해 14점을 받쳤다. GS는 러츠가 30점, 이소영이 18점, 강소휘가 22점을 올렸지만 마지막 집중력이 아쉬웠다. KGC인삼공사는 라이트 디우프, 레프트 고민지와 지민경, 센터 한송이와 박은진, 세터 염혜선, 리베로 오지영이 선발로 출전했다. GS칼텍스는 윙스파이커 러츠, 강소휘, 이소영, 센터 문지윤과 한수지, 세터 안혜진, 리베로 한다혜가 먼저 코트를 밟았다. 1세트 15-15까지 공방전이 펼쳐졌다. 이후 주도권을 잡은 팀은 KGC인삼공사였다. 박은진이 교체 투입된 상대 김유리의 공격을 가로막았고, 고민지는 퀵오픈 득점으로 흐름을 이었다. 디우프의 후위 강타로 스코어는 18-15가 됐다. 디우프는 다시 연속 백어택 득점으로 팀을 20점 고지로 안내했다. 흐름은 이어졌다. 고민지의 득점에 박은진은 서브 에이스로 화답했다. 한송이는 러츠의 퀵오프을 막아섰고, 염혜선의 서브 에이스로 1세트가 KGC 손에 들어왔다. 스코어는 25-17이었다. 2세트. 세트 후반까지 양보 없는 접전이 펼쳐졌다. 21-21 동점에서 디우프의 후위 강타로 KGC가 1점을 앞서기 시작했다. GS는 러츠의 백어택 득점으로 동점으로 맞선 뒤, 이소영의 틀어 치기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강소휘는 서브 에이스로 추가점을 냈다. KGC는 상대 범실 이후 디우프의 백어택 득점으로 24-24 듀스를 만들며 끈질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세트는 GS가 따냈다. 30-30에서 한수지가 상대 디우프의 후위 공격을 블로킹으로 잡아냈다. KGC는 이어진 반격 기회에서 고민지가 공격을 시도했지만 아웃됐다. 세트스코어 1-1로 균형을 이뤘다. 3세트. GS는 2세트의 흐름을 이었다. 7-7 동점에서 이소영과 러츠의 강타가 번갈아 성공됐다. 이소영의 전천후 활약에 강소휘의 강타와 한수지의 속공 득점으로 스코어는 19-12까지 벌어졌다. KGC는 최은지의 득점으로 17-21까지 추격했지만 GS는 흔들리지 않았다. 러츠와 강소휘의 공격 득점으로 25-21로 세트를 마무리 지었다. 4세트. 20-20 동점까지 공방전이 전개됐다. KGC는 디우프의 강타로 1점을 앞서갔다. GS는 강소휘의 공격으로 맞섰지만 아웃되며 2점 차가 됐다. 고민지의 왼쪽 강타로 스코어는 24-22가 됐다. 디우프는 터치 아웃 득점으로 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파이널 세트로 몰고 갔다. 마지막 세트. KGC인삼공사가 초반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상대 범실과 디우프의 두 차례 강타로 4-1 초반 리드를 잡았다. 최은지의 퀵오픈 득점으로 8-5 리드 상황에서 코트를 체인지 했다. GS는 한수지가 디우프의 오른쪽 공격을 차단하며 8-9로 추격했다. 하지만 KGC는 다시 한 번 디우프의 백어택 득점으로 10점 고지에 먼저 올라섰다. GS는 다시 반격했다. 러츠의 강타 이후 상대 디우프의 범실로 마침내 11-11 동점에 성공했다. 이후 중요한 랠리에서 KGC인삼공사가 득점했다. 디우프의 공격이 상대 코트에 떨어졌다. 이어진 GS 러츠의 공격은 디우프의 손에 걸렸다. 스코어는 순식간에 13-11이 됐다. 디우프는 역시 해결사였다. 어려운 순간 다시 한 번 득점하며 팀을 매치 포인트에 올려놓은 뒤, 후위 득점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KGC인삼공사가 디우프의 맹공 속에 3연승에 성공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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