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정정용과 재회' 이상민, "감독님 위해 헌신하고 서울E 중심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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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정정용과 재회' 이상민, "감독님 위해 헌신하고 서울E 중심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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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님을 위해 서울 이랜드에 헌신하고 팀의 중심이 되고 싶다." 2020시즌 서울 이랜드FC는 엄청난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일군 정정용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도 리빌딩을 시작했다. 젊고 유망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평균 연령은 만 24.3세의 어린 팀을 만들었다. 동시에 수쿠타-파수 같은 경험 많고 기량이 출중한 외국인 선수를 데려와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은 바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의 주역 이상민이다. 지난달 태국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주장으로서 팀의 우승과 2020 도쿄 올림픽 본선행을 이끌었다. 대회가 끝난 후 이상민은 곧바로 이랜드로 임대 이적했다. 출전 기회를 찾아 원소속 울산 현대를 떠나 이랜드 유니폼을 입었다. 이상민은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이랜드의 3차 전지훈련부터 팀에 합류했다. 지난 8일 선수단 베이스캠프인 켄싱턴리조트 서귀포에서 이상민와 OSEN이 만났다. 이상민은 AFC U-23 챔피언십이 끝난 후 정정용 감독의 배려로 6일 정도 휴식을 취했다. 그 때문에 팀에 합류한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상민은 “분위기가 좋다. 코칭 스태프들이 선수들을 편하게 대해줘서 거리감이 크지 않았다”라며 “적응하는 데에 편하다. 선수들 중에도 요즘 흔히 말하는 ‘꼰대’ 형들이 없다”라며 새로운 팀에 잘 적응 중임을 전했다. 이상민은 “팀에 또래들이 많아서 생활하는 데 편하고 재밌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서경주, 이시영하고는 이미 친하다. 최재훈 형하고는 2년 전에 대표팀에서 만난 적이 있다”라며 “모든 선수들하고 빨리 친해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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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정정용 감독과도 오랜만에 재회한다. 정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를 막 시작했던 지난 2012년 이상민은 U-14 대표팀에 선발했다. 이후 이상민은 연령별 대표팀 모두 거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이상민은 정정용 감독에 대해 “변함 없으신 것 같다. 좋은 지도력을 가진 훌륭한 감독님”이라며 “감독님을 위해 팀에 헌신하고 팀의 중심이 되고 싶고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 역할을 빨리 찾아서 감독님이 고민하지 않게 확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지난 8일 이상민은 단국대학교와 연습경기를 통해 이랜드 동료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감독님이 늘 스리백의 가운데서 조율, 수비 밸런스, 압박 타이밍 등 그 위치에서 해야할 것을 강조했다”라며 “어떤 위치에서 공을 받고, 원활하게 공을 돌릴 수 있을지 말해주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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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이랜드에서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 수비적으로는 이례적이다. “빈 번호가 없어서 처음에는 33번을 원했는데 팀에 가보니 옷에 7번이 써있었다”라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평생 달아볼 것이라고 생각도 안 했고 달아본 적도 없다”라면서도 “묵묵히 팀을 위해 헌신하는 위치에 있는 선수가 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K리그2 하위권 팀이지만 이랜드에서도 경쟁은 불가피하다. 김수안, 김정현 등 수준급 중앙수비수들이 새로 팀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이상민은 “경쟁을 선수로서 당연한 일”이라며 “이 팀에 온 이유는 경기에 많이 출전하기 위해서다. 좋은 부분을 유지하면 경기에 계속 나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정정용 감독과 함께 승격을 바라보고 있다. 이상민은 “올해는 최대한 많은 승리를 하고 싶다. 이제 절대 꼴찌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많이 이기고 승격을 다투는 성적을 거두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끝으로 이상민은 “감독님, 코치진, 선수들에 변화가 크다. 변화가 큰 만큼 성적과 경기력에도 변화가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주시면 경기력으로, 기쁨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이랜드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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