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To 스포츠뉴스] 리티에, 리피 후임으로 中 감독 유력...동아시안컵 지도 경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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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oTo 스포츠뉴스] 리티에, 리피 후임으로 中 감독 유력...동아시안컵 지도 경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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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중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유력 후보로 리티에(42) 우한 줘얼 감독이 부상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지난 27일 “차기 중국대표팀 감독에 리티에, 리샤오펑(44, 산둥 루넝), 왕바오산(56, 허난 젠예) 등 3명의 중국인 감독이 후보에 올랐다”라며 “그 중 가장 어린 리티에 감독이 가장 유력하다. 빠르면 다음주에 정식으로 부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달 15일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시리아와 2022 카타르월드컵 2차예선 경기에서 1-2로 패한 후 돌연 사퇴하며 감독직에 공백이 생겼다. 리피 감독은 당시 “중국의 플레이는 열정도, 투지도, 뜨거움도, 개성도, 배짱도 없다. 선수들이 질까봐 두려워 한다면 이는 감독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중국 축구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중국은 시리아에 패하며 2승1무1패, 승점 7에서 제자리 걸음하며 조 2위를 유지했다. 1위 시리아(승점 12)와 격차도 5점으로 벌어졌고, 3위 필리핀(승점 7)에 추격을 허용했다. 리피 감독이 떠나면서 다양한 인물들이 물망에 올랐다. 브라질을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루이스 스콜라리 감독도 유력한 후보 중 하나였으나 중국 축구협회(CFA)가 자국 감독 선임에 무게를 두며 멀어졌다. CFA가 최종 후보에 올려놓은 3인은 리티에 우한 감독, 리샤오펑 산둥 감독, 왕바오산 허난 감독이다. 면접을 진행한 끝에 리티에 감독 선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리티에 감독은 최근 부산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감독대행으로서 중국을 이끌었다. 일본(1-2)과 한국(0-1)에 2연패하며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CFA는 대표팀을 지휘한 경험을 높이 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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